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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방공무원 정원 52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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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 목포시 지방공무원 정원이 52명 늘었다.

목포시는 지방공무원 52명 증원을 골자로 한 '목포시 지방공무원 관리기관별 정원규정 일부개정규정안'을 28일자로 발령했다.

시정 현안회의 모습 [사진=목포시] 2021.06.28 kks1212@newspim.com

목포시 지방공무원 전체 정원 규모는 1296명에서 1348명으로 확대된다. 

증원된 인원은 목포 용해동에 내년 개관하는 어울림도서관 관련 16명, 정부 차원의 찾아가는 복지 시스템 구축을 위해 각 동에 추가 배치되는 사회복지사 28명, 코로나19로 인한 감영병 대응팀 3명과 간호직 3명, 건축행정과 임대주택 민원 해소를 위한 전담 1명, 한국형 뉴딜정책 전담 1명 등이다.

본청 정원은 588명에서 599명으로 11명이, 사업소는 296명에서 310명으로 14명이 각각 늘어났다.

구체적으로 기획예산과 1명, 사회복지과 2명, 문화예술과 16명, 건축행정과 1명, 건강증진과 6명, 23개 동행정복지센터 각각 1~2명 등 26명이 증가했다.

김현미 목포시 인사담당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복지인력을 확충하고 감염병 대응·한국판 뉴딜 등 국가정책과 목포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증원"이라며 "직급별·직렬별 불균형 해소, 정·현원 불 부합 조정, 불합리한 복수직렬 조정 등 효율적 조직운영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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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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