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의회가 10∼25일까지 16일간 일정으로 제25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의원발의 조례안 1건을 포함한 13건의 조례안과 일반의안 5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은 11일에는 조례안 및 일반의안과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을 심사하며, 14∼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두 의장은 개회사에서 공행공반(空行空返)이라는 말을 강조하면서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돌아오는 것이 없듯이 우리가 군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할수록 군민들의 삶은 편안하고 행복해 진다"라고 말하며, "남은기간 개원 때 다짐했던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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