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및 2021년 계획평가'에서 S등급(탁월)을 받았다.
충북TP는 지난해 2020년 선정 및 협약기준, 목표대비 달성도 측면에서 전국 19개 지역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당초 국비 163억원에서 51억원이 추가된 214억원을 확보해 관련 기업들을 지원했다.

충북TP는 충북도, 11개 시·군과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농공단지 스마트화 컨설팅 및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재빈 원장은"올해부터는 운영실태에 대한 중간 및 최종점검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