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5월3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용섭 광주시장
-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09:00 비즈니스룸)
- 간부회의(09:30 중회의실)
- 주요기업 취업우수 특성화대 방문(14:00 조선이공대)
- 청년13(일삶)통장 약정식(19:00 무등홀)
▲김영록 전남지사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 장학금 기탁식(11:10 도지사실)
-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실행계획 보고(14:00 정약용실)
▲원희룡 제주지사
- 공식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지사
- 2021년 모내기 행사(10:00 예천군 보문면)
-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건립 MOU(15:00 포항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간부회의(실·국장, 원·본부장-영상)(09:00 집무실)
- 시-조달청 혁신지향 공공조달 확산 업무협약(16:00 상황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일 "이건희 미술관, 부산에 오면 빛나는 명소가 된다"고 말했다. [사진=부산시] 2021.04.15 ndh4000@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 건양대병원 새병원 개원식(10:00 관저동 건양대병원)
- 기업 유출입 관리시스템 운영 업무협약식(14:00 시청대회의실)
▲이춘희 세종시장
- 5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09:50 시청여민실)
- 의정간담회(10:35 시의회)
-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14:30 시청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5월 행복한 직원 만남의 날(09:00 도청영상회의실)
- 실국원장 회의(10:20 중회의실)
- '가치가유 충남119' 모금전달식(13:40 도청집무실)
-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 임원단 및 시군 회장단 간담회(16:30 도청상황실)
▲송하진 전북지사
- 전북도-전북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07:30 여의도 켄싱턴호텔)
▲박남춘 인천시장
- 신규 공무원임용장 수여(09:40)
-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오리엔테이션(13:30)
- 기독교자원순환캠페인 동참협약식 (14:30)
▲최문순 강원지사
- 지휘부 간담(09:00 집무실)
-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09:30 통상상담실)
- 국민권익위-강원도 업무협약(11:30 본관 소회의실)
- 강원도-고려대학교 업무협약(15:30 고려대학교)
▲박형준 부산시장
-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장 수여식(17:00 7층 의전실)
▲김경수 경남지사
- 경남 웹툰산업 육성발전 위한 경남도-피플앤스토리 업무협약식(10:30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 김해서부소방서 격려방문 및 무인파괴방수차 시연(11:30 김해서부소방서)
▲송철호 울산시장
- 월간업무계획보고회(09:00 상황실)
- 신임 법제협력관 부임신고(10:30 집무실)
- 문수스쿼시경기장 증축 준공식(11:00 문수스쿼시 경기장)
-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정부표창 수여(14:00 접견실)
-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행사(16:00 경제진흥원·고용안정지원센터)
▲이재명 경기지사
- 양평군 노인복지회관 건립 지원 업무협약식 (11:00 신관 2층 상황실)
- 제1회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15:00 도의회 1층 대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사진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