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엔바이오니아는 충청북도 제천시에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정철 엔바이오니아 대표와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6일 제천시청에서 제천시 취약계층의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한정철 엔바이오니아 대표는 "코로나19로 마스크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1년 제천에 공장을 신축한 엔바이오니아는 지속적인 고용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여름 집중호우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제천지역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올 3월에는 제천 단양 상공회의소와 제천 소방서간의 재난 안전 관리시스템 구축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마스크 만장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saewkim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