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논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는 지난 27일 오전 위대한 밥상 3월 반찬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만들어진 반찬은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15명의 학생가구에 배달했다.

이성규 단장은 "지역 농산물로 정성스레 만든 반찬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구 교육장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을 찾아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ohh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