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이하 P&K)는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22일 밝혔다.
P&K는 지난해 매출액 147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 당기순이익 6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7%, 27%, 25%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산업계 전반이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은 물론 영업이익률 49%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상장 관련 제반 비용 등의 추가적인 지출과 코로나19로 인한 피부인체적용시험 지연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이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이해광 P&K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매출증대와 수익증대를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이루게 돼 기쁘다. 하지만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당사는 상장 이후 첫 해를 맞아 착실히 더 큰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약속드렸던 드림센터를 지난 3월 10일 오픈해 기존 대비 170% CAPA 확보를 했으며, 올 하반기 계획하고 있는 중국 시장 진출도 반드시 이뤄내 더 큰 도약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zuni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