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 북면 부구리 방파제 공사장 인근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물에 빠져 해경과 소방구조대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7일 울진해경에 등에 따르면 해경과 소방구조대는 이날 오후 2시45분쯤 신고를 받고 현장에서 익수자를 심폐소생술(CPR) 시행과 함께 인근 울진의료원으로 이송했으나 이날 오후 3시35분쯤 사망했다.
익수자는 방파제 공사현장 작업자나 관계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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