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34회 임시회 중 올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 대상지를 방문해 공유재산 취득 전반에 대한 현황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마동·수도산 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지와 서부권 다목적체육관을 차례로 방문해 관련 부서로부터 추진현황을 듣고 제출된 계획안을 검토했다.

기획행정위원들은 "서부권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다목적 체육관이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사업으로 사업 진행과정에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조율해 심도 있게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사업들은 현장에서부터 면밀히 검토하고 점검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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