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10일 오후 시청에서 강덕출 부시장 주재로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장과 함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해시와 8개 유관기관(김해고용복지+센터, 근로복지공단 김해지사, 김해상공회의소, 김해여성새일센터, 김해동부여성새일센터, 가야·김해·인제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올 상반기 고용지표 개선을 위한 대응책과 신규 일자리 발굴 연계방안을 모색했다.
강덕출 부시장은 "정부 맞춤형 피해지원대책이 확정됨과 동시에 기관별 추진계획을 상호 공유하고 홍보, 안내, 지원 등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김해시가 일자리 경제도시 김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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