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원광대학교병원은 오는 10일까지 의료인 대상 코로나19 예방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한다고 8일 밝혔다.
원광대병원은 접종 대상자인 보건의료인 및 정신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 동의를 얻어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접종 대상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예진표를 지참하고 당일 접종 장소에서 대기, 접수, 예진, 접종, 관찰 순으로 접종을 마치게 되는데 예진을 통해 접종이 연기될 수도 있다.
예방 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당일 본인 컨디션 체크, KF마스크 착용, 예진표 지참, 사원증 또는 교직원 번호 숙지, 타 접종 14일 이내 간격 유지 등 유의사항을 숙지해야 한다.
이재훈 원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장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백신 접종을 통해 원광대병원을 찾는 환자 및 내원객 모두가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예방 접종 후 교직원 및 지역민 모두가 코로나19의 어둠에서 벗어나 일상생활로 회귀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