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26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217명으로 늘어났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영도구 1명, 부산진구 1명, 강서구 1명, 수영구 1명, 해외입국 1명이다.
부산 3214번은 지난 25일 프랑스에서 입국했다.
부산 3215번은 313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부산 3216번은 3207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부산 3213번 3217번은 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42명, 퇴원 2866명, 사망 1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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