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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당진서 밤새 6명 확진...충남 누적 2394명

  • 기사입력 : 2021년02월22일 10:19
  • 최종수정 : 2021년02월22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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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기준 천안 3명, 아산 2명, 당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 19 방역 2020.11.28 shj7017@newspim.com

천안 957번(20대)은 서울순천향대학병원 집단감염 관련자이며 천안 958번(20대)은 천안 954번 접촉자로 검사결과 확진됐다.

천안 959번(10대)은 아산 322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 345번(60대)은 아산 290번 접촉자이며 아산 346번(40대) 아산 315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당진 242번(50대)은 용인시 1533번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 누적확진자는 2394명으로 늘었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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