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뉴스채널 YTN과 공동으로 제7회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를 20일과 21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6회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대회로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에는 52개 팀, 208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비대면 온택트 교육 프로그램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전기가 된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 대회에서도 많은 학생이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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