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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影人Talk!】青年导演杨东亮:希望与不同国家影视创作者交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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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中国悬疑推理剧《拆案》在视频平台爱奇艺热播。电视剧引发国内外观众的强烈关注,纷纷为紧凑的剧情和演员们精湛的演技点赞。成功的电视剧离不开实力派导演,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与中国娱乐资讯新媒体K-访谈记者对《拆案》导演杨东亮进行了联合专访,他说:"希望与不同国家影视创作者交流。"

中国青年导演杨东亮。【图片=K-访谈提供】

杨东亮出生于中国湖北省武汉市,2004年毕业于北京电影学院摄影学院。他从事导演工作十余年,拍摄过众多风格独特和制作精良的广告、微电影、网剧和电影等。

谈到成为导演的契机,杨东亮表示:"我的父亲是导演,所以小时起就一直接触影视行业。记得3岁还曾出演过一部电影,但现在早已没有了记忆。家里的书籍大多与电影有关,耳濡目染下我也怀揣着成为导演的梦想并考入北京电影学院,毕业后真正走上了导演之路。"

杨东亮曾于2009年执导LG电视广告《忍者篇》获得Spikes Asia尖峰亚洲奖和亚洲广告节铜奖;2016年执导古装玄幻网剧《妖出长安》,电视剧在爱奇艺上线24小时点击量破2000万次,10天破1亿次大关,荣获爱奇艺年度"最佳营销"大奖殊荣。

杨东亮执导网剧《拆案》在爱奇艺播出。【图片=K-访谈提供】

由杨东亮执导的民国悬疑推理剧《拆案》于2020年12月21日在爱奇艺播出,海外同步上线。该剧由中国演员董璇、谷嘉诚、苏小玎和吕艳蓓领衔主演,张雨绮、乔振宇特别出演,根据封与同名小说改编,讲述上海法租界中央巡捕房顾远(谷嘉诚饰)与法医车素薇(董璇饰)联手破案的故事。

采访中,杨东亮导演用三个关键词对《拆案》进行了诠释。他说,第一是拆解,因为《拆案》由6个不同单元的案件组成,每个案件都有不同的主题;第二个是人心,剧中案件的初衷和动机都是与人心有密切关系的;第三个是因果,希望观众们看完这部剧,能够分辨因果善恶和人心的善恶。

网剧《拆案》在中国播出后好评如潮,剧集还登陆爱奇艺国际版,深受韩国观众青睐,更有网友自发在韩国搜索引擎网站NAVER更新剧集概括与观后感。对网剧在国外取得成功的秘诀,杨东亮谦虚地说:"首先感谢韩国观众对《拆案》的喜爱。该剧的特点是题材新颖、故事独特,是一部吸引人眼球的悬疑网剧。同时,人物的年龄层次和人物关系也比较有趣,角色趋于年轻化。还有一点是越来越多的年轻人喜欢看悬疑剧,但《拆案》与中国普通悬疑剧不同,该剧的时代背景设定在民国时期,讲述探长破案的故事,区别于其他社会派推理题材。"

杨东亮导演(左)为演员导戏。【图片=K-访谈提供】

席间,当记者问如果《拆案》翻拍成韩版,希望邀请哪位韩国艺人出演男女主角时,杨东亮导演坚定地回答;"玄彬与宋智孝"。他坦言,自己十分喜欢玄彬,之前看过他主演的多部影视作品,觉得他很有探长风范;女主角希望邀请宋智孝,主要是因为她除了样貌出众,更多是向外界展现智慧与知性一面,两人搭档定会迸发出十足CP感。

作为一名导演,杨东亮向记者详细讲解了中国与韩国制作影视剧方面的区别。"关于影视剧制作,我认为在技术和设备上,中国已与韩国、欧美技术越走越近,同时后期技术和特效的差距也逐步缩小。我认为中国与韩国、欧美最大的区别还是在题材上,主要表现在文化方面的区别。我非常希望和包括韩国在内的不同国家影视创作者交流,这样可以激发出不同的火花。我相信中国会有更多影视工作者有机会走出去",杨东亮说。

网剧《妖出长安》海报。【图片=K-访谈提供】

采访中,杨东亮谈到他最欣赏的韩国导演——奉俊昊。他坦言:"奉俊昊的每部作品都有自己独特风格,在他的作品中可以看到不同一面,这是我非常欣赏的地方。每部电影都能感受到奉导对电影的深刻理解,故事设定引人入胜。"

杨东亮熟知韩国演员,他对郑雨盛的印象尤为深刻。他说,郑雨盛曾在1996年出演了电影《新上海滩》,与刘德华、张国荣对戏,但当时不知郑雨盛是韩国演员,只认为演技好、面孔好。后来查看资料,才知道他来自韩国,他出演的电影《我脑中的橡皮擦》令人感动,希望他的事业越来越好。

2020年对于中国来说是一个难忘的一年,湖北武汉发生新冠病毒(COVID-19)肺炎疫情。通过政府与民众共同抗疫,武汉"重获新生"。作为杨东亮导演的家乡,他希望有机会拍摄一部与疫情题材相关的电影。

杨东亮导演(左)与特别出演网剧《拆案》的演员张雨绮合影。【图片=K-访谈提供】

杨东亮表示:"武汉是我的家,所以这个话题提起来还是比较沉重。如果有机会让我给家乡做贡献的话,我定会义不容辞。不论是电视剧还是电影,甚至是公益电影,我都会参与进去。"

最后,杨东亮导演也向记者谈到未来的规划称,正在筹备《拆案2》,希望在悬疑作品里加入新元素,比如科幻、冒险,甚至一些奇幻的点子进去,希望可以尝试更多新鲜题材。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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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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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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