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한국거래소가 부산 지역 사회복지 분야에 종사하며 어려운 이웃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우수나눔공헌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3시 부산 본사에서 '제1회 부산 지역 우수나눔공헌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해당 시상식은 그간 거래소가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면서 만난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래소는 수상자 선발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부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9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피규어상패, 수상자의 현장 활동모습을 담은 스토리 영상을 제작해 부상으로 시상했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주민과 힘든 이웃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수상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한국거래소는 부산 지역 복지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종사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sun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