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안산시의회 새해 첫 회기 돌입...업무보고 등 25개 안건 심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가 25일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새해 첫 회기에 돌입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날 박은경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장에서 1차 본회의를 열어 268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2021년도 시정보고 등을 청취했다.

안산시의회가 25일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새해 첫 회기에 돌입했다. [사진=안산시의회] 2021.01.25 1141world@newspim.com

본회의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이날부터 29일까지 닷새간 개최되며, 심의 안건은 의사일정 안건과 상임위원회 보류 안건 포함해 총 25건이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김동수, 김동규 의원이 선임됐다.

시정보고에 나선 윤화섭 안산시장은 '모두의 삶이 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모토를 비전으로 △시민이 안심(安心)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와 △위기에 강하며 활력있고 생동(生動)하는 문화·체육·관광 도시 △다양성이 공존하고 마음이 이어지는 소통(疏通)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안건 의결과 보고에 앞서서는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기도 했다.

강광주 의원은 지난 제267회 정례회에서 신길온천역 개명과 관련한 시정질문 중 시장의 답변 일부에 대한 사과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발언했으며, 나정숙 의원은 구마교회 사건 관련자들의 엄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유관 기관의 협조 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진분 의원도 구마교회 사건의 피해자 지원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을 당부하는 취지로 발언에 임했다.

박은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를 맞아 제8대 안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육안(肉眼)이 아닌 심안(心眼)으로 소통·공감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매진하겠다"면서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민 중심의 가치를 담아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의회는 이날 본회의 산회 후 곧바로 의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 별로 안건 심의를 시작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