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농촌지도자삼척시연합회 회장단이 새롭게 선출됐다.

21일 삼척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3년까지 연합회를 이끌어갈 제10대 임원진은 박문일 회장을 비롯해 윤상태 수석부회장, 김창동 정책부회장, 김창수 사업부회장, 심진업·강선 감사 등이다.
농촌지도자삼척시연합회는 9개 단위회를 조직으로 5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내년도 회장단은 최신 과학영농 도입, 선진농업 현장학습을 통한 농업 신기술과 견문을 넓히고 지역 농업인단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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