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송우혁 기자 = 24일 TBN 충북교통방송이 개국했다.
청주FM 103.3MHz와 충주FM 93.5MHz를 통해 도내 전역에 전파를 방송하는 충북교통방송은 이날 이시종 지사, 변재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 마련한 임시 방송국에서 개국식을 가졌다.

청주를 비롯해 진천, 증평, 괴산, 음성, 보은, 옥천, 영동 지역은 FM 103.3MHz로 들을 수 있다.
충주, 제천, 단양은 FM 93.5MHz가 가청지역이다.
충북교통방송은 오는 2022년 7월 경 준공예정으로 청원구 주중동 밀레니엄타운 내 신 청사를 추진하고 있다.

충북교통방송은 300여명의 교통통신원들이 실시간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24시간 365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고 재난정보와 지역정보 등 다양한 도민안전 콘텐츠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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