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 해상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 50분쯤 포항시 남구 동남쪽 43Km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의 발생 깊이는 22Km이며 계기진도 최대 진도는 'Ⅰ'이다.
진도 등급 Ⅰ은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규모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23분 48초에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43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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