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임관 2년 차 이하 장교와 부사관 43명이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공군 간부로서 첫발을 내딛은 초급간부들의 국가관·안보관·군인정신을 함양하고 공군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전비 항공의무대대 이정재 중위는 "1전비의 일원으로서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의 주임무 수행에 함께 기여하고 있다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꼈다"며 "공군 간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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