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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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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국민의 힘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 (08:50 비지니스룸3층)
- 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10:00 본회의장4층)
- 현장경청의 날 (14:00 평동역)
- 자치구경계조정 준비기획단 회의 (15:3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국민의 힘 호남권예산정책협의회 행 (10:30 광주시청)
- 한일해엽연안 시 도지사 영상회의 (14:00 정약용실)
▲이재명 경기지사
-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경기 first' 본심사 시상식 (17:00 신관 제1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 제20차 세종특별자치시 지원위원회(14:00 정부세종청사)
▲이춘희 세종시장
- 조례규칙심의회(10:00 집현실)
- 제20차 세종특별자치시 지원위원회(14:00 정부세종청사)
▲양승조 충남지사
- 환경교육도시 기념식(09:10 충남도청 로비)
- 충청남도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10:30 스플라스리솜)
- 확대간부회의(13:30 대회의실)
- 스마트 지방상수도 관리 그린뉴딜사업 협약식(16:00 영상회의실)
- 중소기업 간담회(16:30 대회의실)

김경수 경남도지사(오른쪽 세 번째)가 26일 도청에서 7개 기업을 비롯한 김해시, 밀양시, 함안군과 함께 2146억원 규모의 투자 및 780명의 신규고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남도] 2020.10.26 news2349@newspim.com

▲이철우 경북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07:20 다목적홀)
- 포스트 코로나19 대책 및 당면현안 확대간부회의(10:00 원융실)
- 경상북도-에쓰푸드(주) 식용곤충산업 유통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식(11:00 사림실)
- 국민의 힘! 민생예산 발굴단 K-투어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15:30 대구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업무보고(시민건강국-영상)(09:30 집무실)
- 대구·경북-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15:00 대회의실)
- 세계문화산업포럼(18:00 호텔수성)
▲송하진 전북지사
- 국민의힘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09:45 광주시청)
- 자치분권위원회·OECD 국제컨퍼런스(16:20 서울 더케이호텔)
▲박남춘 인천시장
- 2020 인천도시브랜드포럼(14:00)
- 인천시 통리장연합회 농촌일손돕기격려방문(15:00)
- 코로나19 일일상황점검회의 (17:00)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2021년 2차 시정 업무보고회(10:00 영상회의실)
- 한일 해협 시도지사 화상회의(14:00 시청)
▲김경수 경남지사
-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09:00 재대본)
- 2020 한일해협연안 시도현지사 영상회의(14:00중회의실)
- 청년주거 관련 청년정책플랫폼 최종회의(17:00 대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신임 울산경제진흥원장 내방(15:30 접견실)
- 정자활어직매장 화재복구 현장 방문(16:30 북구 정자동)
- 해상풍력사업 어민대책위원회 현판식(17:00 북구 당사동)
▲최문순 강원지사
- 주식회사 강원수출 출범식(11:00 스카이컨벤션)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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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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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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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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