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22일 '2020년 영광군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수강생 총 18명이 참석해 전문교육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지역혁신경제연대에 위탁해 진행됐다.
아카데미는 8월부터 10월까지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고 관심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조직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준성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제공과 실질적인 창업준비를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지역혁신경제연대와 연계하여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의 창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현재 (예비)사회적기업 8개, 마을기업 6개, 협동조합 20개, 사회적협동조합 8개, 사회적경제기업 총 42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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