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후 2시에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공유를 통한 설비기술 발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것으로, 행사 참석인원 최소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수상자로는 남경설비㈜ 이원득 대표 등 5명이 선정되었다.
최대경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산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 정책 등에 선도적으로 나서서 부산발전 및 대한민국 발전에 힘써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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