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고흥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임시휴관에 따라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청소년들에게 긴급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휴관일로부터 학부모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화와 메세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담과 생활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진로·직업 온라인 교육자료를 이용한 자기개발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3월부터는 매주 가정으로 간편식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건강상태 확인 및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정상화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