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홀로 거주하는 40대 A씨가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3명으로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40대 B씨(충북 11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은 뒤 청원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다음날 오전 6시 20분 진단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홀로 거주하는 40대 A씨가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3명으로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40대 B씨(충북 11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은 뒤 청원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다음날 오전 6시 20분 진단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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