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기상청은 28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충북 단양군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가 넘는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청주와 옥천, 영동, 괴산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기상청은 28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충북 단양군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가 넘는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청주와 옥천, 영동, 괴산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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