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5일 오후 2시26분께 부산 강서구 송정동 한 공장에서 쓰레기분리기계 시운전 중 폭발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회사 대표 A(40대) 씨와 직원 2명, 거래처 직원 1명 등 4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5일 오후 2시26분께 부산 강서구 송정동 한 공장에서 쓰레기분리기계 시운전 중 폭발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회사 대표 A(40대) 씨와 직원 2명, 거래처 직원 1명 등 4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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