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22일 오전 11시43분 창원시 의창구 소재 동원산업 참치캔 제조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바닥 및 외벽 등 700㎡와 종이 포장제 등이 불에 타 2500만원 상당(소방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길과 함께 연기가 나자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장비 23대와 인력 71명을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