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상이군경회영광군지회장등 9개 보훈단체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준성 군수를 비롯해 각 보훈단체장과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보훈정책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보훈회원의 권익증진과 보훈단체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보상 및 예우를 실현하고, 보훈정책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그분들에 대한 깍듯한 예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