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외부 자극으로 시달린 피부를 개선시켜주는 '자음생앰플'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음생앰플은 인삼에 들어있는 활성뷰티사포닌 성분 '진세노믹스'와 고농축 진생베리를 풍부하게 함유해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는 인삼에 들어있는 30여가지 사포닌 중 피부에 특히 효과적인 진귀한 인삼 성분을 6000배 이상 농축한 활성뷰티사포닌이다.
여기에 1000일간의 재배 기간 중 단 일주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원료인 고농축 진생베리를 담아 빠르고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사용 직전 용기 윗부분을 돌리면 진세노믹스와 진생베리 성분이 서로 섞이면서 활성화돼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사용 가능하다. 고농축이지만 가벼운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신제품 자음생앰플은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저하되거나 피부가 예민할 때 응급 케어용으로 사용하면 피부 진정 및 개선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설화수 자음생앰플은 디지털 사전 출시를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rgu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