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무역협회, 기업인 출입국 원스톱 지원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 개소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3일 삼성동 코엑스 1층에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대한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한-중 신속통로와 베트남 특별입국절차를 이용해 중국과 베트남에 다녀온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0.07.22 mironj19@newspim.com

센터의 주요 업무는 국가별 해외입국자 조치, 사증면제협정 잠정 정지국 등 해외 출입국 관련 현황 안내, 중국 신속통로제도 및 아랍에미리트 신속입국제도 활용을 위한 코로나19 음성여부 확인용 유전자 증폭(PCR) 검사병원 연결 등에 대한 상담과 전세기 운항 수요조사 및 운항 추진 등이다.

상담은 매일(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센터 운영은 일단 올해 말까지로 이후에는 전세계 코로나19 사태의 추이를 감안해 운영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한-중 신속통로 안내창구를 운영해 온 무역협회와 베트남 기업인 특별입국을 추진한 대한상의, 그리고 산업부에서 파견한 인력들과 콜센터 직원까지 11명이 상주해 상담을 진행한다.

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그 동안 여러 정부부처와 기관에 흩어져 있던 해외 출입국 지원을 통합해 우리 기업인들의 해외 비즈니스 애로를 원스톱으로 해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및 유관기관, 민간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j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