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28일 오전 8시 9분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삼거리에서 참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덮쳤다.

현장에 투입된 소방 인력은 긴급 제거작업을 했다.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참나무가 넘어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제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28일 오전 8시 9분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삼거리에서 참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선을 덮쳤다.

현장에 투입된 소방 인력은 긴급 제거작업을 했다.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참나무가 넘어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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