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송탄소방서는 22일 평택시 진위면 소재 진위초등학교를 찾아 비대면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이날 교육은 진위초 4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소방안전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원격수업 프로그램을 활용해 화재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생활응급처치 교육 등 각종 소방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박승주 소방서장은 "비대면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은 감염의 위험 없이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