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참여 예산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한 온라인교육을 도입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라 대면접촉을 통한 집합교육보다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요구되고 있어 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강좌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을 개설해 오는 27일부터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는 시민참여 가치와 자질함양, 제도 안내와 사례 학습을 통한 정책 이해, 제도 운영 현황 등 제도에 대한 기초과정 및 시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도모를 위한 내용으로 강의당 20분 내외로 구성됐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비롯해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교육신청자에 한해 추첨을 통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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