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2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16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삼천2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에서 오이소박이를 비롯한 7종류의 밑반찬 71개를 만들어 '사랑이 꽃피는 냉장고'에 기부했다.
장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달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위해 힘써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랑이 꽃피는 냉장고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반찬이 잘 전달해주는 동사뭇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