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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왕성교회 확진자 8명 늘어 총 27명…서울 23명·경기 4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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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2명 추가 총 207명
대전 서구 방문판매 확진자 3명 늘어 총 78명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8명 추가돼 총 27명으로 늘었다.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현재까지 총 2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도 3명 늘어 총 78명으로 확대됐다. 

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국내 주요 발생 현황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 8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3명 ▲경기 4명 등이다.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2명이 늘어 총 20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119명 ▲경기 57명 ▲인천 24명 ▲강원 4명 ▲충남 3명 등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현재까지 총 1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울 8명 ▲경기 4명 ▲울산 1명 등이다. 

경기 안양시 만악구 주영광교회와 관련해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기 수원시 중앙침례교회와 관련해 3명이 신규 확진자로 확인됐다. 확진자와 동일 예배날 참석자는 717명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접촉자 분류 및 감염경로에 대해 조사 중이다. 

경기 성남 수정구 이웃모임 관련해 격리중이던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서울 영등포구 한강 부근 자동차 모임과 관련해 자가격리중이던 유증상자 1명이 추가 확진돼 총 6명으로 늘었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8명이다. 방문자 35명, 접촉자 43명이다. 지역별로는 ▲대전 53명(67.9%)으로 가장 많고 ▲충남 10명 ▲서울 8명 ▲전북 3명 ▲세종 2명 ▲광주 1명 ▲경기 1명 등이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62명 중 지역발생은 40명, 해외유입은 2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8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3명 ▲유럽 1명 ▲중국 외 아시아 18명(사우디아라비아 4명, 쿠웨이트 1명, 파키스탄 2명, 방글라데시 2명, 인도 1명, 키르키즈스탄 2명, 카자흐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말레이시아 1명, 터키 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715명이다. 이중 1만1364명(89.4%)이 격리해제 됐고, 106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총 282명으로, 밤사이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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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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