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 관리를 인정받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린 전북도는 그간의 부단한 노력에 힘입어 이번 재난관리 단계별로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모든 평가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3조의2에 의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전년도 재난관리업무의 추진 성과와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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