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다음달 1일 부터 올해 3분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150억원 대출을 위한 상담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진주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제조·건설·운송·광업은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 업체, 도·소매·음식·서비스업 등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 업체로 신용도에 따라 최대 5000만 이내에서 대출을 받고 대출금에 대한 연 2.5%의 이자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시는 융자규모를 100억원 증액한 450억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지난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 1년간 발생하는 이자는 전액을 지원하고 대출 시 부담하는 연1% 정도의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도 1년간 지원한다.
지역 모든 농·축협에서 육성자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진주시 소상상공인육성자금 대출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접속, 휴대폰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상담일자와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