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지역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없이 이틀째 '0명'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전 0시 기준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689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4명의 환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대구지역 누적 완치자는 6756명으로 늘어 96.8%의 완치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완치율 88.5%에 비해 8.3%P 높은 기록이다.
대구지역 확진자 35명 중 34명은 전국 8곳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다.
전날 대구지역에서는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85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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