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대상은 청정원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이 '팔도별미' 국탕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팔도별미 국탕류 3종은 '서울식 양지설렁탕' '대구식 파육개장' '남도 소고기미역국'으로 지역별 조리법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식 양지설렁탕은 기름기가 적고 부드러운 소고기 양지가 들어가 다양한 요리의 밑국물로 활용도가 높다. 대구식 파육개장은 매콤하고 얼큰한 국물에 푸짐한 건더기를 더해 한 끼 식사로 잘 어울린다. 남도 소고기미역국은 100% 완도산 미역과 소고기 양지를 넣고 끓인 후 대나무 숙성 남해안 멸치액젓으로 감칠맛을 냈다.
팔도별미 국탕류는 상온 제품으로 캠핑, 여행 등 야외에서도 즐기기 좋다. 조리법 역시 간단하다. 전용 용기를 이용해 전자레인지에 4분30초 데우거나 냄비에 부어 4~5분 끓이면 된다. 중탕할 경우 냄비에 물을 끓이고 제품을 그대로 넣어 3~5분 데우면 된다.
대상 온라인사업부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와 맛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국탕류 HMR을 선보이게 됐다"며 "입맛과 기력을 잃기 쉬운 여름철, 깊고 진한 국물에 푸짐한 고기를 더한 팔도별미 국탕류로 든든한 한 끼를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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