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는 피부 고민별 집중 케어가 가능한 '로시크숨마 앰풀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해주는 3종의 럭셔리 앰풀(35만원대)이다. 로시크숨마 라인의 효능과 노하우를 오롯이 집약했다.
로시크숨마 앰풀 프로그램은 ▲모공과 피부 결을 케어하는 '수프림 포어 앰풀' ▲강력한 수분과 탄력 에너지를 공급하는 '울트라 하이트레이팅 앰풀' ▲피부에 활력과 광채 에너지를 불어넣는 '미라클 에너지 앰풀'로 구성됐다.
이 엠풀들은 로마 황실의 처방을 재해석한 로시크숨마의 핵심 성분 '골든 엘릭서'가 함유됐다. 또 수프림 포어 앰풀은 모공과 피부 결 개선을 도와주는 '세린', 울트라 하이드레이팅 앰풀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고 생기를 케어하는 '베타글루칸', 미라클 에너지 앰풀은 피부에 강력한 생명력을 전달하는 '엑토인'이 각각 함유됐다.
앰풀을 담은 용기도 차별화했다. 로시크숨마 담당자는 "아티잔(Artisan)이라 불리는 최고 장인의 기예가 깃든 섬세한 세공의 걸작 '로마 황실의 왕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라며 "섬세하고 모던한 금속 세공 패턴과 영롱하면서도 화려한 용기에 컬러를 더해 더욱 찬란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