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키움증권은 오는 6월 15일부터 '키움증권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총 상금 22,000,000원 규모로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연간 1~3번 개최되던 과거와 달리, 지난 참가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1년 365일 동안 상시로 진행된다. 투자대상 종목은 미국·홍콩·중국·일본주식이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에선 상위 랭커 50위 중 원하는 참가자의 매매내역을 열람할 수 있다. 또한 공유하기 기능을 추가하여 지인에게 쉽게 대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이외에도 키움증권은 비대면계좌 고객에게 40달러를 지원한다. 또 거래수수료 0.1%, 환전우대 95% 등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고객들이 더욱 유리한 조건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기별로 나누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6월 15일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첫 대회는 6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영웅문G(HTS), 영웅문SG 모바일앱(MT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un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