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암산 품은 친환경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 오는 9일 1순위 청약 진행

기사입력 : 2020년06월04일 10:48

최종수정 : 2020년06월04일 10:48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심화되는 미세먼지와 고온현상에 그린 프리미엄 각광
자연 친화적 입지 자랑하는'이안 센트럴포레 장유' 관심
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 진행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건강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쾌적한 그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아파트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절을 불문하고 한반도를 뒤덮는 미세먼지와 되풀이되는 이상고온에 대한 염려가 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끄는 것으로 파악된다.

주거 쾌적성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면서 건설사들은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광활한 녹지 환경을 내세운 주택 공급을 이어나가고 있다. 실제로 주변 녹지 공간이 구성된 단지들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나타낸다.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남 여수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죽림 젠트리스'는 81가구 모집에 청약경쟁률 139.99대 1로 마감됐다. 해당 단지는 죽림근린공원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으며, 6만2330㎡ 규모의 상하금공원이 건설될 예정이다. 특히 상하금공원은 화훼원과 휴게쉼터, 체력단련장, 유아 숲체험원 등이 마련되며 각종 부대시설을 보유한 녹지율 80% 이상의 친환경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분양한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1순위 청약 결과 총 청약자수 1만1985명이 몰리며 59.93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 서쪽으로는 백련산이 맞닿아 있어 변화하는 계절을 몸소 느낄 수 있고, 일부에서는 백련산 조망도 가능하다.

숲세권 아파트는 물론 프리미엄도 강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복대동 일원에 위치한 '청주 복대두진하트리움2차' 전용면적 74㎡는 지난 2월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2016년 8월 분양가(2억8000만원) 대비 약 1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같은 기준 복대동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억4700만원임을 감안하면 2배 이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셈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솔밭공원, 대농공원, 흥덕로 근린공원이 드넓게 펼쳐져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높은 웃돈이 붙은 것으로 해석된다. 

부동산 시장에 녹색 바람이 부는 가운데 김해 장유에서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가 공급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4층, 17개 동, 전용면적 54~84㎡, 총 1347가구 규모이다.

대암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는 대암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통해 등산 및 여가 생활이 가능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에 적합하다. 지리산 영신봉으로부터 발원한 낙남정맥이 낙동강 하구로 뻗는 산줄기에 포함된 대암산은 정상부에서 바라보는 탁트인 푸르른 조망과 시원하게 조성된숲과 계곡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장유체육공원, 장유능동공원, 가마실공원 등 크고 작은 근린공원이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 에코 프리미엄을 누리기에 손색없다.

우수한 교통망도 눈에 띈다.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는 단지 앞에 위치한 대청로뿐만 아니라 금관대로, 남해고속도로, 장유 IC를 통해 도심과 김해 외곽 진출입이 편리하다. 또한 지난해 11월 개통한 창원 웅동과 김해 장유동을 잇는 '국도 58호선'을 이용해 창원을 10분 대로 도달할 수 있다.최근 개설 공사가 완료된 '장유온천~2호광장' 간선도로로 장유 내 이동이 편리해졌으며, 2021년 초 부산 부전~김해~마산으로 이어지는 복선철도가 개통을 앞둬 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계획이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난데, 반경 1.5km내에 롯데마트(장유점), CGV(김해장유점), 메가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입지해 있다. 또한 도보 10분 거리에는 눙동초·중, 김해삼문고가 있어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는 6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화) 1순위, 10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6일(화), 계약은 6월 29일(월)부터 7월 1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췄다.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김해시 계동로 225번지 일원인 LG베스트샵 김해장유점 옆에 마련돼 있으며 2023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