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28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14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온천교회 32명, 신천지 6명, 대구 13명, 접촉자 49명, 청도 2명, 해외입국 33명, 기타 7명이다.
30명 자가격리 이탈자 적발 현황을 살펴보면 불시점검반 단속 13명, 주민신고 10명, 경찰 적발 3명, 앱 이탈 1명, GIS시스템 2명, 역학조사 1명 등이다
자가격리 이탈자 격리 사유로는 확진자 접촉 9명, 해외입국 21명이다.
신규 142번 확진자는 부산 금정구에 거주하는 1964년생 남성으로 27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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