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합천군의회는 석만진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개최한 제225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자치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공헌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8대 합천군의회 전반기 임기를 한 달여 앞둔 석만진 의장은 지난 7대 의회에 초선의원으로 당선되어,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며 의욕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왔다.
주민생활 불편사항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되었으며 8대 합천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 군민 복지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회 운영을 이끌어 오고 있다.
석 의장은 "평소 노인이 대다수인 지역주민을 공경하고 섬기는 자세는 몸에 배어 있어 순리대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했을 뿐이다"라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서는 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생활속의 실천을 이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