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80대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숨졌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1분쯤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치료받던 84세 여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4월22일 가족 접촉자로 코로나19 확진검사를 받고 이튿날인 23일 양성판정을 받아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류머티스관절염을 앓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대구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8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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