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686곳에 소독용품 8470개와 비접촉식 체온계 1694개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식약처가 인증한 공급업체에서 구매해 등록 아동 50인 이상인 어린이집에 4개씩, 50인 미만인 어린이집에는 2개씩 지원한다.
시는 지난 3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와 보육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