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7일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없이 안정세를 이어오던 경북지역에서 해외입국 감염 사례 1건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12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2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추가 확진자는 경산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해외입국 감염사례로 확인됐다.
전날 2명의 환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1183명으로 늘어 89.2%의 완치율을 보였다.
경북지역 확진환자 84명은 현재 전국 25곳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국립중앙의료원 등 타 지역 병원 입원치료 환자는 22명이다.
전날 코로나19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경북지역의 누적 사망자는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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