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에서 지역 감염이 잠시 주춤한 사이 해외입국자들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부산시는 8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13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136번 확진자는 연제구에 거주하는 1994년 남성으로 지난 7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7번 확진자는 강서구에 거주하는 1959년 여성으로 지난 6일 싱가포르에서 입국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외입국 관련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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